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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실손 보험, 실손 의료비 보험
실손 보험(실손 의료비 보험)는 실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보험 중에 하나이다. 

실손 보험 가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빠른 (가입)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다. 

 

또한 50세 이상이거나 60세면 조금 늦은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 있다. 

늦었다 생각했을 때늦지 않은 경우가 실손 의료비이다. 

실손 의료보험은 열려 있다. 

가급적 60세를 넘기 전에 실손 의료비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료실비보험은 

실비보험, 실손 보험, 실손 의료비 보험 등으로도 불리지만 모두 같은 말이다.



실손 의료 보험의 특징
평생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과거에 가입한 실손 의료 보험이라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반드시 점검을 해야 한다. 

실손 의료 보험 점검 왜 60세 기준인가는 

일부 보험사에서 60세까지 단독으로 가입 가능하기 때문이다. 

실손 의료비를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60세가 넘기 전에 

단독으로 준비할 기회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50대 이후 단독 실손 의료 보험 가입이 어려운 이유는 

건강검진 통과에 어려움 때문이다. 


아무리 건강하다고 하더라도 50대에는

 혈압이나 기타 잔병이 안 나오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주로 50세까지만 단독 실손 의료보험을 추천하는 것이다.



보험회사의 입장에서 연령이 올라갈수록 위험하다고 생각해 

건강검진을 조건으로 해놨기 때문에 가입하는 사람이 거의 없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 최근 건강해지는 사람도 많아지고 위험률이 낮아져 

보험사에서 건강검진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험사의 위험률에 따라 

단독 실손 의료 보험 가입 연령이 수시로 낮아졌다가 올라갔다가 변동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50세 이후 건강검진 조건 때문에 

50대 실손 의료 보험 가입률을 하락한다. 


건강검진 조건 없는 단독 실손 의료 보험 가입 연력은 

보험사의 위험률에 따라 수시로 변동한다. 


때문에 실손 의료 보험에 가입이 가능한지 아닌지는 매달 체크하고

 불만이 있다면 관심을 갖고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50대 이상 60세가 넘지 않은 사람에게는 좋은 조건이다. 



의료실비보험 가입 꿀팁

첫 번째, 의료실비보험은 여러 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
기본 실손 보장은 비례 보장이 원칙이다.

 때문에 여러 상품을 가입했더라도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은 

정해져 있으며 중복 보장이 되지 않는다. 

두 번째, 의료실비보험은 조금이라도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 및 상해사고에 취약해지고 

건강이 완쾌되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비되기 때문에  

늦은 나이에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려고 하면 

나이 제한(고령)으로 보험 가입이 거절될 수도 있다. 

한살이라도 어릴 때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세 번째, 의료실비보험의 여러 특약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암 보험과 같은 각종 진단비 뿐만 아니라 

수술비, 운전자 보험 등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잘 활용하면 의료실비보험 하나로 종합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네 번째, 의료실비보험 가입은 환급형보다는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보험사에서는 만기환급금을 위해 더 많은 보험료를 요구한다. 

때문에 환급형으로 가입하는 경우

 순수보장형 보다 많은 보험료를 내야 한다.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시는 것이 더 저렴하다.

다섯 번째, 보험 비교사이트에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보험을 비교해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보험 비교사이트에는 수백 개가 넘는 보험 상품들이 있다.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상품을 꼼꼼하게 비교하고 분석하면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사례 
60세 여성 매월 보험료로 20만 원 납입 중이며 보험료가 계속 오르는 중이다. 

보험 개수 3개이며 기존 보험 보장 상태는 심각한 불균형 상태이다. 

암 진단금은 표준 금액의 2배 많다. 

2대 진단금은 부족하며 뇌졸중 보장은 전무한 상황이다. 

현제 60세로 위험률 때문에 더 커진 갱신율 
보험료의 상승 원인은 3개 보험 모두 갱신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보험료는 계속 오를 일만 남아있다. 

갱신형 보험료는 꾸준히 인상되기 때문에 보험 변경이 시급한 상황이다. 

구체적인 보험 상태 
의뢰인의 종합 보험 2개 모두 실손 의료 보험이다. 

A 종합 보험 :만기 연령 80세 납입기간 20년 (특약 5년 갱신) 월 보험료 133,304원
A 종합 보험은 2005년에 가입한 초기 실손 보험의 형태이다. 

때문에 보장 범위도 현재와는 다른 좁은 보장 범위로 안되는 것도 많이 가입이 되어 있으며 

한도 역시 3천만 원에 통원비 10만 원으로 굉장히 작음에도 

너무 비싼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다. 

좁은 보장범위, 적은 보장 한도이다. 

의뢰인의 경우 단독 실손 의료 보험 가입 시 월 5만 원 이상 절약 가능하다. 

과거 실손 의료 보험에 비해 올라갈 때 갱신율이 낮아 보험료 인상 폭이 낮다.


 

B 종합보험 :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20년(특약 3년 갱신) 월 보험료 32,200원
B 종합보험의 경우 A 종합 보험에서 부족했던 통원 의료비를 보완하기 위해 가입한 경우로 


단독 실손 의료비로 가입(준비) 했다고 하면 

월 보험료 1만 원(1만 원대) 정도로 준비가 가능했지만 

통합보험으로 준비(구성) 하다 보니 3만 원 납입(3만 원대) 

통합 보험 가입으로 보험료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이런 부분도 단독 실손 의료보험으로 변경할 수 있을 때 

변경하는 것이 좋다. B 종합 보험 정리하는 것이 좋다. 


암보험 :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전기납(15년 갱신) 월보험료 49,410원, 

A 종합 보험의 만기 보완 목적으로 가입


암보험의 경우는 A 종합보험 가입 시 

A 종합보험의 만기가 80세이다 보니 

100세까지 보장받기 위해 가입했지만 

문제는 15년(단위)마다 갱신되는 15년 단위 갱신(형) 보험으로 가입했다.


또한 2대 질병을 특약으로 했지만 생명보험사는 뇌출혈만 보장하기 때문에 

보장 범위도 굉장히 좁은 겨우이다. 

때문에 암 보험은 정리 후 비갱신 보험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다. 


정리
A 통합 보험의 경우 실손 의료비는 삭제를 하고 진단금만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하지만 상해 관련해서 치료력이 있는 경우 

상해 의료비와 진단금은 유지하고 기타 특약은 삭제하고 

보험료를 낮춘(보험료 절감) 형태로 가져가야 하며 

기존에 가입되어있던 보험 중 빠져 있던 실손 의료비는 단독 실손 의료비로 보완이 가능하다. 

단독 실손 의료 보험 가입: 상해 통원은 되지 않지만 상해 입원, 질병 입원과 통원 의료비를 같이 준비하는 것이 좋다.  

비갱신형으로 각각의 진단금을 준비해도 보험료는 3만 원 내외이다. 

이렇게 준비하면 진단금도 100세까지 채울 수 있으며 

실손 의료비도 갱신율이 낮은 보험으로 가져갈 수 있다. 

갱신형 진단금 정리 후 100세 만기 비갱신 진단금 준비와 필요한 진단금은 길게, 

실손 의료비는 저렴하게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다.  

A 만기 연령 80세 납입기간 20년 (특약 5년 갱신) 월 보험료 133,304원
B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20년(특약 3년 갱신) 월 보험료 32,200원
암보험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전기납(15년 갱신) 월보험료 49,410원
총월입 214,914원



의뢰인 보험 리모델링 변경 후 보험 
A 만기 연령 80세 납입기간(특약 5년 갱신) 월 보험료 55,000원
실손 의료보험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전기납(1년 갱신) 월 보험료 37,386원 
건강보험 만기 연령 100세 납입기간 20년 월 보험료 33,350원 
총월납 125,736원

결과 : 보험 개수는 동일하며 보험료는 214,914원에서 125,736원으로 줄었다. 

실손 의료 보험, 진단금, 보험료 월 8만 원 절감.


 
과거 실손 보험의 장점


옛날 실손 보험이 좋다.
이유는 과거 실손 의료 보험의 경우 상해 의료비 1천만 원 보장 


첫 번째는 입원 후에도 1천만 원 통원비 1천만 원으로 통원 한도가 많다. 

현재보다 보장 한도가 많다. 

두 번째로 질병통원의 경위 병원비 5천 원 이상부터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5천 원만 넘어도 청구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세 번째로 교통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은 후에도

 상해 의료비에서 50% 추가 보상받을 수 있다. 

이런 점들이 과거 실손 보험의 장점이다.  

단점은 위와 같은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료를 더 내야 한다. 

비싼 보험료가 단점이다.


과거 실손 의료 보험 
질병 통원의 경우 5천 원이 넘는 경우 계속해서 보험료 청구가 되다 보니 

앞으로 보험료가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보험료 때문에 포기하는 보험이 될 수 있다. 


질병 통원의 경우 5천 원 이상 무조건 청구 가능하기 때문에 

쌓이는 손해율로 보험료 인상 폭이 커질 수 있다. 

보험료가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과거 실손 의료 보험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보험을 팔고 있는 보험설계사들은 실손 의료비로 바꿀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현실적으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과거 실손 의료 보험이의 보장이 더 유리하다. 


신실손보험으로 갈아타면 다달이 내야 할 보험료는 싸지지만 

오히려 자기 부담 금액은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기존 혜택을 포기할 만큼 보험료 인하 폭이 크지 않다.



1천만 원 통원 한도, 5천 원 이상이면 무조건 청구 가능 조건과 상해의료비 50% 추가 보상 등은 

보험사에게는 굉장히 불리하지만 가입자에게는 너무 좋은 조건이다. 

사고 발생 시에도 지금의 실손 의료비 보험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된다. 

보험사에서는 과거의 보험들 중 보험사에게 불리한 조건을 포함한 보험상품들은 

보험 가입자에게 갱신을 통해 보험사에게 보다 유리하고 

보험 가입자에게는 과거 보험상품보다 다소 불리한 새로운 상품으로 

변경할 것을 권하고 있는 추세이다. 


새로운 상품에 몇 가지 작은 장점을 포함에 

과거 보험상품이 가지고 있던 큰 장점을 변경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과거 실손 보험을 갖고 있다면 친분이 있는 

보험 전문가에게 솔직하게 답변해줄 것을 부탁하고 상담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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