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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심사보험 

고령자와 유병자를 위한 보험상품으로 주로 보험 가입이 어려운 과거의 병력이 있는 유병자나 고혈압, 당뇨환자 등도 가입이 가능한 보험 상품이다. 


3. 2. 5 조건


3개월 이내에 치료 이력이 없으면 된다. 
2년 이내에 수술, 입원 이력이 없으면 된다. 
5년 이내에 암 치료 이력이 없으면 된다. 

이조건에 맞으면 간편 심사 보험에 가입이 가능하다.  간편 심사 보험은 가입은 쉽지만 보험료가 비싼 보험이다. 왜냐하면 유병자 보험은 모든 담보에 할증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현재 자신의 질병과 관련 없는 모든 담보에 할증이 적용된다. 예컨대 고혈압 관련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에 대해서만 할증 가입이 필요하지만 유병자 보험에 가입했다면 고혈압과 무관한 암 진단금에 해서도 150% 할증이 적용되고 상해사망 역시 고혈압과 관련이 없음에도 40%~80% 할증이 적용된다. 모든 담보에 할증이 적용되고 비싼 보험료를 납부해야 한다. 



일반 보험 할증인수 가입 조건 
일반 보험의 할증인수 가입도 간편 심사 보험만큼 어렵지 않게 가입할 수 있다. 전화상으로 건강 상태에 대한 설명과 약 봉투 제출만으로도 심사가 가능하다. 예컨대 어떤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어느 정도의 혈압을 우지하고 있는지 정도의 설명이나 한 달의 한 번이나 두 달의 한 번에 정기적으로 받아오는 혈압약의 약 봉투나 처방전으로도 충분히 심사가 가능하다. 

간편 심사 보험은 10년마다 보험료가 갱신되며 100세까지 납입해야 보험이 유지된다. 하지만 일반 보험에 할증 가입 시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실손의료비까지 함께 가입을 하면 오히려 20년만 납입을 해도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일반 보험 할증 가입 시 간편심사 보험+실손 의료비 보다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혈압 외에 다른 병력이 있는 경우 예컨대 당뇨, 갑상샘 질환,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아도 할증인수 심사가 가능하다. 심지어 암에 걸렸던 사람도 일반 보험으로 인수 가입이 가능하다. 

일반 보험 가입이 불가능한 경우 
고혈압+당뇨=할증인수가 불가능하다. 고혈압과 당뇨를 함께 앓지 않는다면 일반보험 할증인수가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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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황금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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