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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마일리지 사용 꿀팁




항공권 마일리지
성수기에는 좌석 업그레이드시 마일리지 공제량의 50%가 추가로 붙기(추가 공제) 때문에 마일리지는 성수기에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성수기 때보다는 비수기 때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성수기 때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고 항공권을 구매하기 때문에 마일리지를 사용해 받을 수 있는 좌석의 비율이 훨씬 적다. 많은 수요로 마일리지용 좌석이 적다. 

웹 사이트마다 항공권의 잔여 좌석은 9석으로 표시된다. 개인이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는 최대 수량이 바로 9석이기 때문이다. 항공사에 할 수 있는 단체 예약 좌석은 10명부터이다. 

동일한 날짜와 시간의 동일한 비행기임에도 웹 사이트마다 항공권의 잔여 좌석이 다른 이유는 항공사에서 사이트마다 제공하는 최대 예약 좌석 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마일리지 좌석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항공사에서 사이트에 제공하는 좌석수가 사이트 별로 각각 다르기 때문에 사이트마다 잔여 좌석 수가 다른 것이다.  


항공권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정확하게 확인을 하려면 항공사 콜센터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다. 웹사이트에서 확인한 결과 좌석이 없는 경우에도 항공사에 전화해서 문의를 하면 잔여 좌석이 남아있거나 구매할 수 있는 좌석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다. 

사이트마다 제공되는 좌석이 다르고 남아있는 좌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또한 사이트와 실제 좌석 구매 현황과 시간 차이가 있어 반영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다. 때문에 반영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항공사 콜센터에 전화를 하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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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황금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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