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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환전과 카드 사용 꿀팁


신용카드를 결제할 때는 현지 화폐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원화로 결제를 하면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이중환전으로 추가 수수료가 발생한다. 선택 화면이 떴을 때 현지 화폐를 선택해 결제를 해야 원화 결제보다 훨씬 더 저렴하고 이중으로 수수료가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동남아시아 여행 시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
동남아시의 국가들의 경우에는 달러에 대한 현지 수요가 많다. 때문에 달러에 대한 환전 수수료 율이 낮은 편이다. 때문에 국내에서 현지 통화로 환전하는 것보다는 달러로 환전한 뒤 현지에서 환전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특히 베트남, 태국, 대만 등을 여행할 때는 출국 전에 원화를 현지 화폐로 환전하는 것보다 달러로 환전한 뒤 현지에 도착해 달러를 현지 화폐로 환전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더 좋은 환율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현지 화폐로 환전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달러에 대한 수요가 높기 때문에 호텔, 거리, 은행 등에 어딜 가나 많은 환전소가 있다. 길을 걷다 보면 보이는 것이 환전소이다. 이때 시내 및 관광지 근처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하다. 환전소 밀집 지역은 환전소끼리 경쟁이 높아 낮은 환율로 환전해 주는 곳이 많다. 



주의할 점

사설 환전소 이용 시에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환전소에서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보는 앞에서는 돈을 한번 세어서 관광객에게 확인을 시켜준 뒤  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테이블에 잘 보이지 않는 틈(일자로 된 구멍)을 만들어 돈을 테이블에 탁탁 치면서 테이블에 뚫린 틈(옆으로 길고 얇게 만들어놓은 구멍) 아래로 한두 장씩 여러 번 빠지게 하는 수법을 쓰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돈을 환전 받은 후에는 현장에서 환전원이 보는 앞에서 반드시 다시 한번 확인을 해야 한다. 



현지 화폐로 모두 환전 불필요
모두 환전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여행 경비를 100% 모두 현지 화폐로 환전해야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관광지에 도착해 현지 백화점, 호텔이나 식당, 관광명소 등에서 현찰로 결제하는 것보다 카드로 결제하는 것이 더 유리한 지역이 있다. 


환전 수수료보다 카드 수수료가 훨씬 저렴한 경우가 있다. 현지의 길거리 음식이나 적은 돈은 현지 화폐를 이용하고 백화점이나 샵등 카드 사용이 가능한 곳에서는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수수료가 적게 나간다. 


현지 화폐를 많이 환전해 가는 것보다 필요한 만큼 환전을 하고 카드와 함께 쓰는 것이 수수료를 절약하는 길이다. 필요한 만큼 최소한의 금액만 현지 화폐로 환전해 가는 것이 유리하다. 카드 수수료 보다 환전 수수료가 더 많기 붙기 때문에 현지 화폐와 함께 적절하게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행지마다 다른 환전 수수료

여행지마다 환전 수수료가 다를 수 있다. 환전 수수료율이 3%가 넘는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방문 시에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하지만 유럽, 미국, 일본 등을 여행 또는 방문 시에는 환전 수수료율이 3% 미만이기 때문에 미국, 유럽, 일본을 여행 또는 방문할 경우에는 한국에서 환전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에서 많이 환전을 해가도 손해 보는 경우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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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황금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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