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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의 수입의 약품인 리보트릴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간질성 발작, 공황장애(불안장애) 등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되는 약(항경련제)으로 오남용 위험성이 큰 전문의약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구입이 가능한 약입니다. 뇌를 진정,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신경안정제로 효과가 강하며 반감기(약효가 반으로 줄어드는 시간)가 길어 약효의 지속시간이 긴 편입니다. 

 

 

주로 간질이나 공황장애 치료 목적으로 처방되지만 불면증이나 수면 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처방되기도 합니다. 반감기가 길어 불면증 환자, 수면 중 계속 깨는 환자 등에게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는 종종 구강작열감 증후군(원인 모르게 입안에서 화끈거리거나 따끔거림, 미각 변화, 감각 이상 등의 증상) 치료 목적으로 이 약을 처방하기도 합니다. 

 

 

리보트릴정은 클로나제팜 성분이 들어간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약물로 향정신성의약품에 속하는 약입니다. 향정신성의약품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을 말하며 의존성, 금단증상의 부작용이 따르며 약물 남용의 위험성이 있는 약품을 말합니다. 약물을 오남용 할 경우 부작용을 유발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음에서 리보트릴정의 효능, 효과, 복용법, 주의사항, 이상반응 부작용, 임산부, 수유부, 소아, 고령자 등에 대한 투여, 과량 복용, 보관방법, 저장방법 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다소 전문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만 한번 읽어보면 약을 복용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인

뇌신경세포가 일시적으로 이상반응을 일으켜 과도하게 흥분할 경우 발작 등과 같은 뇌전증(간질)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뇌의 억제 기능이 부족할 경우 공황(장애) 발작 시 나타나는 증상인 불안(장애) 증상이 나타납니다. 

 

●성상

 

엷은 주황색의 원형 정제로 앞에는 ROCHE 0.5 쓰여 있으며 뒤에는 분할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분 정보
클로나제팜 0.5mg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클로나제팜은 공황장애, 발작, 경련, 뇌전증(간질) 등과 같은 일시적인 뇌의 이상반응을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효능·효과

1. 간질 및 부분 발작(초점 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대발작(대발작), 유·소아 간질(특히 정형성 및 비정형성 결신발작), 공황장애 등의 질환에 효능이 있습니다. 

 

2. 발작, 경련 등의 증상이 발현돼도 뇌로 흐르는 신호(신경 전달)를 약화시켜 신호가 억제되고 그 결과 발작증세가 억제돼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3. 작용시간·반감기

복용 후 15~30분 또는 20~40분 이내에 약의 효과가 나타나며 1시간~4시간 이내에 최고 혈중농도에 도달합니다. 약효는 약 6시간~12시간 정도 지속되며 반감기는 약 18시간~50시간 정도입니다. 체내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 시간은 약 72시간~100시간 정도 걸립니다. 반감기가 긴 약물로 약물의 성분이 서서히 몸에서 배출됩니다. 

 

 

●복용법 및 용량
약의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른 복용법, 복용량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방된 복용 횟수나 복용량을 지키지 않을 경우 체내에 약 성분이 과도하게 쌓일 수 있어 부작용의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복용법이나 복용량은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개별적으로 처방(조절)되며  식사 전후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습니다. 간질, 공황장애, 고령자 등에 따른 복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1. 간질 및 부분발작(초점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대발작(대발작), 유·소아 간질(특히 정형성 및 비정형성 결신발작) 등의 경우 

 

① 성인 
클로나제팜으로서 초회량으로 1일 1.5㎎을 초과하지 않으며 3회 동량으로 분할 복용(경구투여)합니다. 동량으로 복용하지 않을 경우 가장 많은 용량은 저녁에 복용합니다. 3일 간격으로 0.5㎎씩 증량하여 유지량으로 1일 3-6㎎을 복용하며 유지용량에 도달하면 1일 1회 복용합니다.

 

② 소아(10-16세) 
 초회량으로 1일 1-1.5㎎을 2-3회 분할 복용합니다. 3일 간격으로 0.25-0.5㎎씩 증량하여 유지량으로 1일 3-6㎎을 복용합니다. 

 

③ 유아 및 소아(10세 이하 또는 체중 30㎏ 이하) 
초회량으로 1일 체중 ㎏당 0.01-0.03㎎을 2-3회 분할 복용합니다. 매 3일 간격으로 0.25-0.5㎎씩 증량하여 유지량으로 1일 체중 ㎏당 0.1㎎으로 합니다. 최대 용량은 체중 ㎏당 0.2㎎입니다. 

 

④ 초회량

복용(투여) 초기의 부작용 발현을 방지하기 위하여 환자의 최적 용량이 결정될 때까지 천천히 용량을 증가시켜서 2-4주 이내에 유지용량에 도달하게 합니다. 


⑤ 유지용량

환자의 연령 및 증상(발작의 지속시간, 횟수, 정도, 다른 간질약의 병용 여부 등)에 따라 적절히 조절되어야 하므로 이 약의 내약성 및 임상 반응을 고려하여 최적 용량을 결정합니다. 

 

2 공황장애
① 성인 기준 초회량으로 1일 0.5mg을 2회 분할 복용(투여)합니다.  대부분의 환자에서 3일 후에 목표 용량인 1일 1mg으로 증량할 수 합니다. 

 

② 권장 용량인 1일 1mg은 고정 용량 연구의 최적 효과를 근거로 합니다. 다만 필요한 경우, 공황장애가 조절되거나 부작용으로 인해 증량이 어려운 시점까지 3일 간격으로 0.25~0.5mg씩 증량하여 1일 최대 4mg까지 2회 분할 복용(투여)할 수 있습니다.

 

③ 졸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취침 전 1회 용량으로 복용할 수 있습니다. 치료 종료 시는 매 3일마다 0.25mg씩 점진적으로 감량합니다. 

 

3. 고령자
고령자에게는 가능한 가장 적은 용량을 복용(투여)하고, 증량 시에는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고령자의 경우 신체의 약물 배설 능력이 떨어져 약물 지속(반감기) 시간이 더 길수 있습니다. 때문에 약의 성분이 다 빠져나가지 못한 상태에서 추가로 약을 복용할 경우 과도한 진정작용으로 운동실조 증상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수면제, 신경안정제(진정제), 마약류 약물 등 다른 중추신경계 억제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상 주의사항

1. 경고 사항
① 자살충동과 자살행동
항간질 약을 복용한 환자에서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을 보이는 위험성이 증가될 수 있기 때문에 자살충동,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등에 대한 상당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합니다. 

 

②  알코올(술 등) 또는 다른 중추신경 억제제와 병용 투여하는 경우 

 심한 진정작용, 혼수,  사망 등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알코올(술 등) 또는 중추신경억제제와의 병용투여를 피해야 합니다.

 

③마약류와 이 약(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을 병용 투여하는 경우 
마약류와 병용 복용(투여)할 경우 깊은 진정, 호흡억제, 혼수상태 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병용하는 것을 피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2. 투여(복용)하면 안되는 환자
급성 협우각형 녹내장 환자, 중증의 근무력증 환자, 약물 의존성 환자, 알코올 또는 약물남용 환자, 이 약 및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 환자,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에 과민증 환자, 중증의 간장애 환자, 중증의 호흡부전 환자, 공황장애 치료가 필요한 수면무호흡증 환자,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 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됩니다. 

 

3. 신중하게 투여해야 하는 환자 
심·신장애 환자, 뇌의 기질적 장애 환자(작용이 강하게 나타남), 척수성 또는 소뇌성 운동실조 환자, 고령자(운동실조가 나타나기 쉽다.), 쇠약 환자, 호흡기능 저하 환자(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수면무호흡증 환자, 알코올, 다른 항간질약, 수면제, 진통제, 항정신병약, 항우울 약 또는 리튬 등의 급성 중독 환자 등에게는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일반적 주의사항 

리보트릴정 복용 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따른 일반적 주의사항입니다. 


1. 투여 초기에 졸음, 휘청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저용량부터 시작하여 신중히 유지량까지 천천히 증가시킵니다. 


2. 연용(약물을 반복하여 계속 사용) 중에 투여량의 급격한 감소나 중지에 의해서 간질중첩상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를 중지하는 경우에는 천천히 감량하는 등 신중히 합니다. 


3. 혼합 발작 환자에 투여하면 강직간대발작의 유발과 횟수가 증가하는 경우가 있고 또한 Lennox증후군 환자에 투여하면 수면 중의 다호흡발작(induced microseizures) 등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여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적절한 처치를 합니다. 


4. 연용 중에는 정기적으로 간ㆍ신기능, 혈액검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지시된 용법·용량에 따라 투여하더라도 반응 지연에 의해 자동차 운전 또는 기계조작 능력에 장애(졸음, 주의력, 집중력, 반사운동능력 등의 저하)가 올 수 있으며 이 효과는 알코올 병용(음주)에 의해 더 증강(높아)됩니다. 

 

따라서 치료 도중 계속 또는 최소한 치료 초기의 수 일 동안에는 운전 기계조작 및 다른 위험한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이러한 주의기간은 치료에 대한 반응 및 용량을 고려하여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개인별로 결정돼야 합니다. 


6. 우울증의 병력 또는 자살경향이 있는 환자는 의사의 철저한 감독하에 투여하여야 합니다. 

 

7.  알코올 또는 약물 남용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에는 이 약을 매우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8. 포르피린증 환자가 이 약을 복용할 경우에는 포르피린증 유발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투여해야 합니다. 


9. 기존의 항간질약 처방에 이 약을 추가하기 이전에 여러 항간질약 사용이 이상반응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 


10. 이 약의 치료 과정 중 효과가 약간 감소할 수 있습니다. 

 


11.  정신적 역설 반응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복용 시 안절부절못함, 초조함, 과민성, 공격성, 망상, 분노, 악몽, 환각, 정신병, 부적절한 행동, 다른 이상 행동 영향과 같은 역설 반응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하면 이 약의 투여를 중단해야 합니다. 역설 반응은 소아나 고령자에서 더 발생하기 쉽습니다. 

 

12. 간장애 환자
중증 간장애 환자에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간성 뇌병증 증상을 악화하는데 기여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경증에서 중증도의 간 장애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13. 운동실조, 정신병
운동실조 환자에 이 약을 투여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한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정신병 질환에 일차 치료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14. 근무력증
이 약에 중추신경계 억제성 및/또는 근이완 성질을 가진 물질을 근무력증 환자에 투여할 때에는 특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15. 기억상실증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전향 기억상실증을 유발할 수 있다. 권장용량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고용량 투여 시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16. 마약류와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병용투여 시 위험성
이 약과 마약류를 같이 사용한다면 잠재적인 치명적 상가효과가 발생할 수 있고, 의료인의 관리 없이 이러한 약들을 병용 투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주의를 줍니다. 


17. 수면무호흡증 환자
수면무호흡증 환자에서의 공황장애에는 복용(투여) 하지 않아야 합니다. 벤조디아제핀계는 호흡억제의 상가적 효과로 인해 수면무호흡증 환자에게 권고되지 않습니다. 또한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간질 환자는 복용(투여)하지 말아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의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18. 호흡 장애,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 또는 다른 항간질 약을 복용 중인 환자
만성 호흡부전 환자와 같이 호흡계 질환이 있는 환자와 다른 중추신경계 작용 약물이나 항간질약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약의 용량을 개인 증상이나 상태, 요건에  맞게 신중하게 조절되어야 합니다. 

 

19. 환자 및 보호자에게 항간질약이 우울증의 징후 및 증상의 발현 또는 악화, 비정상적 기분과 행동의 변화, 자살충동 및 자살행동 또는 자해 충동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알려 환자에게 이러한 증상 또는 행동이 발현될 경우 즉시 의사 등 전문가에게 보고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이상반응 및 부작용

약물을 오남용하거나 의사의 처방에 따른 복용법이나 복용량을 지키지 않을 경우 이상반응이나 부작용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이상반응 또는 부작용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병원 진료를 통한 의사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간질 및 부분 발작(초점 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대발작(대발작), 유·소아 간질(특히 정형성 및 비정형성 결신발작)

 

① 의존성 및 금단증상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치료 도중 의존성이 발생될 수 있으며, 고용량 투여 시 발생 위험성이 더 큽니다. 그리고 장기간 투여 환자, 약물남용 환자, 알코올 중독력 환자, 이상성격환자 또는 정신질환자와 같은 소인성 환자에서 위험성이 특히 증가합니다.

 

장기간 투여 중, 특히 1일 용량을 갑자기 감소시킬 경우 금단증상이 발현될 수 있습니다. 금단증상 발현 시기는 투여 중지 수시간에서 1주일 후 또는 그 이상으로 다양하며 진전, 불안정, 불안, 두통, 수면장애, 설사 및 집중력 결여, 격앙, 자극 과민, 근육통,  안절부절못함, 초조함, 긴장, 기분장애, 간질발작, 착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발한, 근육 및 복부 경련, 경련, 지각이상, 헛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중증의 경우 현실감 소실, 청각과민, 이인증, 무감각, 사지자통, 빛·소리,·접촉 등에 대한 자극 과민, 환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단증상이 나타나면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하며 갑작스러운 투여 중지를 피해야 합니다. 단기간 치료 시에라도 1일 용량을 천천히 감소시키면서 치료를 끝내야 합니다. 

 

② 비교적 어린 나이에서부터 장기 사용되기 때문에 내성의 상승에 충분히 주의해야 합니다. 

 

③ 정신신경계

휘청거림, 어지러움, 지침, 졸음, 두경감, 운동실조 등이 비교적 흔히 나타납니다. 이들 이상반응들은 보통 일시적이며, 일반적으로 치료 중 자연 소실되거나 또는 용량 감소에 의해 사라집니다.

 

또한 치료 시작 시 용량을 천천히 증가시킴으로써 일부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때때로 신경과민(기분 나쁨, 흥분 등), 두통, 두중, 불면, 무기력, 기분 불안정, 근긴장 저하, 주의력 저하, 몽롱함, 불안, 환각, 근긴장 항진, 드물게 진전, 마비감, 운동 과다, 행동이상, 보행 이상,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길항운동반복불능증, 실성증, 무도병, 편측부전마비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반응 지연 및 선행성 건망증, 격앙, 공격적 행동, 정신집중장애 등도 관찰된 바 있습니다. 정신장애가 있는 환자에 투여하면 역설적인 자극 흥분, 착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떤 형태의 간질에서는 장기간 치료 중 발작의 빈도 증가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장기간 연용시 또는 고용량 투여 시 보행 및 운동장애, 구음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항간질 약을 치료받은 환자의 경우에는 자살충동 또는 자살행동, 우울증의 발현 또는 악화 및 기분과 행동의 비정상적 변화를 보입니다. 

 

 

④ 호흡기

숨 가쁨, 가슴 울혈, 호흡곤란, 호흡억제, 때때로 천명, 드물게 수면 중의 다호흡발작, 기도분비과다, 객담 증가, 기침이 나타날 수 있으며, 드물게 인두 부종, 흉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도 폐색이나 뇌손상 존재 시, 또는 다른 호흡 억제성 약물 복용 중 이 약 투여에 의해 호흡억제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호흡억제는 개인별 용량을 잘 조절함으로써 피할 수 있습니다.

 

⑤ 눈

드물게 복시, 눈부심, 시야 흐림, 안구진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⑥ 소화기계 

시실금 때때로 타액 증가(유연 등), 구역, 구토, 식욕부진, 드물게 연하장애, 구내염, 상복부증상, 딸꾹질, 식욕 항진, 구갈, 복통, 변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⑦ 비뇨기계

야간 빈뇨 드물게 요실금, 배뇨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⑧ 혈액

드물게 백혈구 감소, 빈혈, 혈소판 감소, 혈관신경성 부종, 호산구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⑨ 간장

때때로 AST, ALT 상승, 간비대, 드물게 ALP, LDH, γ- GTP의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⑩ 피부

드물게 두드러기, 피부발진, 가려움, 색소 변화, 다모증, 일시적인 탈모, 발진, 발목·얼굴부종, 소양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⑪ 과민증

과민증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해야 합니다. 

 

⑫ 기타 증상

때때로 무력감, 권태감, 드물게 체중감소, 체중 증가, 피로, 흥분(열감, 안면홍조), 발열,  발한, 월경불순, 성욕감퇴, 음위,  발기부전, 코골음, 림프절 종대, 정지를 포함하는 심부전증, 졸림, 느린 반응, 근육 긴장 저하, 근육 약화, 현기증, 흥분성, 사춘기 조숙증, 벤조디아제핀 복용 시 알레르기 반응 및 매우 드문 경우 아나필락시스 반응, 지남력 장애, 적개심, 악몽, 장기간 또는 고용량으로 치료하는 경우, 조음 곤란, 운동 조화 감소, 보행장애(조화운동 불능)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2. 공황장애

일반적으로 졸림, 우울증, 현기증, 신경과민, 운동실조, 지적능력 감퇴 등의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①중추 및 말초신경계 - 졸림, 현기증, 비정상적 협동, 운동실조, 구음장애

 

②정신계 - 우울증, 기억장애,  신경과민, 지적능력 감퇴, 감정 불안정, 성욕 감퇴, 착란

 

③호흡기계 - 상기도 감염, 부비동염, 비염, 기침, 인두염, 기관지염

 

④위장관계 - 변비, 식욕 감퇴, 복통

 

⑤전신 - 피로, 알레르기 반응

 

⑥근골격계 - 근육통

 

⑦저항 체계 이상 - 인플루엔자

 

⑧비뇨기계 - 빈뇨, 요로 감염

 

⑨시야 이상- 흐린 시력

 

⑩생식기계 이상

여성 - 월경통, 질염

남성 - 지연 사정, 발기부전

 

3. 이상 사례 보고

섬망(정신계 ), 담즙정체성 간염(소화기계) 등의 증상이 많이 보고되었습니다. 
 

 

●임산부, 수유부에 대한 복용(투여)

임산부, 수유부,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의 경우 등의 경우에는 복용(투여)하는 것을 피하고 부득이한 겨우 의사의 상담을 통해 복용(투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임산부의 경우 기형아 등의 장애아를 출산할 위험이 있으며 신생아의 무호흡, 기면, 근긴장 저하, 체온저하, 저혈압, 완화한 호흡억제, 포유 곤란, 황달 증강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분만 전에 연용한 경우에는 출산 후 신생아에서 금단증상(신경과민, 진전, 과긴증 등)이 나타난 경우가 있습니다.

 

3. 임신 마지막 3개월 또는 분만 중에 고용량을 복용하는 것은 태아의 심박수 불규칙성, 체온저하, 근육 긴장 저하, 경증의 호흡억제 및 신생아 영양 저하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임신자체 및 갑작스러운 투여 중단이 간질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5. 수유부의 경우 모유 중으로 이행되므로 수유 중에는 투여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신생아의 황달을 증강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부득이 투여할 경우에는 수유를 중단해야 합니다. 모유 중으로 이행하여 신생아에 무호흡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며 기면, 체중감소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아에 대한 복용(투여)
1. 간질 및 부분 발작(초점 발작), 원발성 및 2차적으로 전신화된 강직간대발작(대발작), 유·소아 간질(특히 정형성 및 비정형성 결신발작)의 경우 


① 미숙아 및 신생아

미숙아, 신생아에 대한 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② 영·유아

천명, 때때로 타액 증가(유연 등), 연하곤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는 등 적절한 처치를 해야 합니다. 이 약을 복용하는 경우 침 분비와 기관지 분비 증가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기도 개방을 유지하기 위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③ 소아

조숙이차성징의 발달(불안전 조발 청춘기) 및 아나필락시스 쇽의 몇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또한 타액 생성 및 기도 분비물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기도개방 유지를 위해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2.  공황장애의 경우
18세 미만의 공황장애 환자에 대한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기 때문에 복용을 피하고 의사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고령자에 대한 복용(투여)
1. 65세 이상의 공황장애 환자에 대한 이 약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령자의 경우 저용량으로 투여를 시작하고 면밀한 관찰을 해야 합니다. 


2. 벤조디아제핀계 약물학적 효과는 혈중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농도가 비슷하더라도 젊은 사람들보다 고령 환자에서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약물-수용체 상호작용 등 연령과 관련된 변화로 인한 것입니다. 

 

●과량 복용(투여), 중독된 경우 

과량 복용(투여)하는 경우 또는 중독 시에는 연령, 체중 및 개인별 치료반응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졸음, 조화운동 불능, 말더듬증, 안구진탕, 지침, 두경감, 운동실조, 혼몽, 혼미, 근무력감, 반사 장애, 건망증, 깊은 수면, 무반사, 무호흡, 저혈압, 심장 호흡기계 억제,  착란, 호흡억제, 순환성 쇽을 수반하는 혼수 등 아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량 복용, 투여, 중독이 된 경우에는 최대한 빨리 병원 진료를 통한 의사의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보관 및 취급상의 주의사항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하며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 오용에 의한 사고 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또한 빛에 민감하므로 차광을 위해 원래의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저장방법
저장방법 : 차광 밀폐용기, 실온(1-30℃) 보관합니다. 

 

●기타 사항
투여한 약물이 특별히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플루마제닐(벤조디아제핀 수용체 길항제)을 투여받은 환자에게 새로 이 약을 투여할 경우 이 약의 진정, 항경련작용이 변화 또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른 복용량과 복용법을 지켜야 합니다. 이상으로 리보트릴정의 효능, 효과, 복용법, 주의사항, 이상반응 부작용, 임산부, 수유부, 소아, 고령자 등에 대한 투여, 과량 복용, 보관방법, 저장방법 등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다이크로짇정 효능 효과 복용법 주의사항 부작용 고혈압 치료 부종 치료

 

다이크로짇정 효능 효과 복용법 주의사항 부작용 고혈압 치료 부종 치료

다이크로짇정은 유한양행에서 제조하고 있는 이뇨제로 고혈압, 부종, 월경전 긴장증 등에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뇨제는 체내의 나트륨과 불필요한 수분을 신장을 통해 소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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