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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환전 꿀팁


현지통화 결제

금융감독원  


해외에서 카드 결제 시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 돈(원화)으로 카드 결제할 경우 수수료가 청구될 수 있다.   

해외 호텔 예약 사이트에서 호텔을 예약하거나 해외 항공사 홈 페이지에서 항공권을 예매한 경우 

또는 해외여행 중 국내 카드를 사용했는데 사용한 금액보다 많은 금액이 결제된 경우에는 

카드사의 'DCC 서비스' 수수료가 청구된 것이다.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 자동 통화 결제) 서비스'는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달러, 유로, 엔화 등 현지 통화가 아닌  

한국 돈(원화)으로 구매 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한국 돈(원화)로 결제를 하면 현지 화폐에서 원화로 환전되어 결제가 되고  

원화로 환전되는 과정에서 수수료가 청구된다.



때문에 해외에서는 국내신용카드를 이용할 경우에는 

한국 돈(원화)보다 현지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수수료 발생을 막고 돈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결제 영수증에 한국 돈(원화)를 뜻하는 'KRW(원화)'로 금액이 표시되어있다면 

한국 돈(원화)로 결제된 것이니 결제 취소 요청을 하고 

현지 통화로 다시 결제하면 수수료 부담을 줄이 수 있다. 


카드 결제 시 D.C.C 서비스 이용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면 된다. 

서명 시에도 영수증에 'NO DCC'라고 사인하고 사진을 찍어두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결제한 카드사에 컴플레인(항의) 할 수 있다. 

이중환전

금융감독원

이중환전하면 수수료를 아낄 수 있다. 
국내에서 유통물량이 적은 동남 아시아나 남미 등의 해외 통화의 경우  

'이중 환전'으로 환전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 


국내에서 미국 달러로 먼저 환전한 후에 현지에 도착해서 

현지통화로 다시 환전하는 방법이다.



우리나라의 달러 환전 수수료는 2% 미만으로 우대율도 높지만 

동남아시아 통화는 유통량이 적어 수수료 율이 4~12% 등 매우 높다. 


동남아시에 여행 시 이 방법을 이용해 현지(예컨대 베트남 등)에서 

100만 원 환전 시 한국 돈(원화)으로 적게는 3~4만 원에서 

많게는 5~6만 원 정도를 더 받을 수 있다. 


출입국 정보 활용 동의 서비스
카드사에 '출입국 정보 활용 동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에서 신용카드 분실이나 복제에 의한 부정 사용을 예방할 수 있다.


 자신이 국내에 입국한 이후에 복제나 분실된 카드로 해외에서 결제가 시도될 경우 

카드사가 신용카드 거래 승인을 거부해는 '무료 서비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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