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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냉장고 심쿵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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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선(양세종)과 이현수(서현진)은 
냉장고 안에서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에 대해 오해를 푼다.

 
현수는 정선이 현수에게 잘 나가는 애인 있다는 

이야기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이야기한다. 



현수: 나 잘 나가는 애인 없어. 알아들은 거야?
정선: 어.
현수: 사귀는 여자 있어?
정선: 없어.

현수와 정선은 서로 애인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오해를 푼다. 

현수: 내가 전화 안 받아서 많이 화났었어?
정선: 난 단 한 번도 현수 씨한테 화난 적 없어. 화가 않나.

정선은 화난 적이 없다는 심쿵하는 말로 현수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한다. 

정선과 현수는 지난 일에 대한 서로의 마음만 확인한 채 

이야기를 끝내고 냉장고 밖으로 나간다.
 
현수의 마음을 흔드는 정선의 대사는 
시청자들 마저 설레게 만들었다. 


현수는 정선에 대한 마음을 직접 표현하지만 

정선의 마음이 아직 다 열리지 않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닳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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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서현진 #온정선 #이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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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반응 

BEST미친....걍 양세종은 되게 설레게 연기함..미친..

BEST다정하게 말하지마 기분좋아ㅋㅋㅋ..ㅋㅋ...나도..

BEST화법진짜 개설레네 ,,배워야할판

BEST나도 문이 안 열리길 바랐어..

BEST양세종이 치는 대사 하나하나가 너무 설렌다 ㅠㅠㅠ

BEST뒤끝잇구나 뒷북치는구나... 미친.....

BEST그래도 현수가 변해서 다행이야 ㅠㅠ 정말 솔직해졌어,, 근데 정선이두 변했어ㅠㅅㅠ

BEST사온은 정말 현실적이여서 좋다. 정선이 말대로 고백한번햇다고 후회한다고 받아준다는 남자는 드라마에서 밖에 존재하지않아ㅜㅜㅜ

BEST진짜미치게설렌다

BEST왜 밀어내나했는데, 한 번 거절당해봐서 쉽게 시작하려는 거 아니래...... 아, 예고편ㅠㅠ!!!!

BEST와 진짜 설렌다 키스할줄 알았음

BEST작가한테 뒷통수 맞은 느낌.. 이런 대사...

BEST진짜 이 장면 보고 숨 한번 제대로 못 쉬었다... 외쳐라 갓정선!! 갓현수!!

BEST키스할줄..

BEST키스 기대한건 나 뿐인가...ㅜㅜ

SBS '사랑의 온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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